2023 서울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 첫날 방문 후기

사실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은 커플이었어. 빵 좋아하는데 재작년 물가도 사전 신청해놓고 못 가서 올해는 기회가 되면 꼭 가야 했다.보통 이런 행사는 금토 일을 하는데 올해 카페&베이커리페어가 목요일 8월 31일부터 9월 3일 월요일까지 총 4일간이어서 첫날은 느긋하게 다녀왔다.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안내판이 보인다.카페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물론 저 같은 커피나 베이커리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고.사전예약을 한 사람은 저 부스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대면 확인 후 손목에 거는 띠를 준다. 물론 다른 예약자 예약자도 마찬가지다.저 주황색 띠가 입장권이니까 손목에 두르고 다녀야 해.1.2.3관 입구.각 관에 입점해 있는 업체를 확인하고 들어가도 되고 우선 1관부터 들어가서 돌아다녔다.진짜 커피머신부터 원두, 차, 주류, 베이커리 등 없는 게 없었다. 눈코 뜰 새 없이 다 사고 싶고요즘 구운 과자나 디저트류가 인기라서 그런지 정말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게 얼마나 많았는지.이렇게 파란색이나 곤약 젤리도 팔고 있고꽤 넓은 부스였던 <골든브라운>에서 예쁜 케이크와 스콘도 구경하고 플레인 스콘 등 4개 구입. 4개에 7000원.플레인 스콘.부드럽고 내 입맛에는 딱 맞았어.역시 인기 명소였던 <120중 파이>. 커스터마이징 파이 등 3개 포장해왔는데 하나에 4000원.저 키오스크 기계로 직접 주문하면 바로 옆에서 만들어줘.망고파이 배고파서 집에 오자마자 먹었는데봉투를 보면 보관이 필요하면 냉장보관하거나 에어프라이어로 6분 데운 뒤 먹으라는 친절한 설명.봉투를 보면 보관이 필요하면 냉장보관하거나 에어프라이어로 6분 데운 뒤 먹으라는 친절한 설명.역시 사람이 많았던 <오토리 푸드>. 다양한 과일 청국장을 팔고 있는데 시식코너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은 블루베리 청크잼 5900원에 구입.잼을 넣기 위해 주신 부직포 가방이 매우 도움이 되도록 유용했다.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있어서 시식은 일부러 거의 하지 않았다. 눈이 즐거우면 맛도 좋을 거라는 주의니까.여기서 치즈 구경은 실컷.<커피 수작> 커피 관련 액세서리를 팔던 곳.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 맞는 장소입니다. 귀엽고 특이한 게 많았어.드립백 24개 1만원에 팔던 <르 실란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샀기 때문에 나도 참여 ㅋㅋ 12가지 드립백을 2개씩 넣어서 사왔다.보기만 해도 뿌듯해. 커피 좋아하는 언니한테 반 정도 선물.12종이니까 천천히 하나씩 마셔보자.이렇게 선물용도 팔더라.가장 큰돈을 써온 곳은 디저트 납품 전문업체인 <GF푸드> 너무나 많은 베이커리류와 예쁜 케이크와 타르트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기에 바빴다.빵 좋아… 얼마 전에 잠깐 있었어.조각케이크와 타르트가 모두 6000원.무화과 자몽 오렌지 타르트랑 딸기 케이크 쇼핑.퇴근 시간이 걸릴까봐 1시간 반 정도 둘러봤다.내가 다 사온 거.킨텍스에서도 10월에 카페&베이커리페어가 열릴 것 같아.아, 일산은 너무 멀어서 갈 수 없어 TT 서울펫쇼가 또 조만간 있네.. 돌아다니는 것도 정말 큰 체력을 필요로 해.<지에프푸드>에서 사온 케이크와 타르트. 먹기 아까울 정도로.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위에 과일만 봐도 어떤 타르트인지 알 것 같아. 참고로 맘모스빵도 샀는데 사진이 없어요. 맘모스빵도 맛있어요.확실히 주말이면 발 디딜 틈 없이 흩날릴 것 같아 첫날은 부지런했다. 평일에도 이렇게 사람 많았는데 금토일은 더 많아. 카페를 창업하는 분들은 필수이고 빵이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좋아할 이벤트다. 50m 네이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지도데이터x 네이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대로읍,면,동시,군,구시,도국SETEC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SETEC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