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차 기록 (아기옷세탁, 천기저귀빨래, 친구생일파티, 초계국수, 아빠고희)

당근 판매를 시작으로 주 1회 시작:) 애플 키보드를 구매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핑크 블루투스 키보드는 당근으로 판매 완료했다.

당근 판매를 시작으로 주 1회 시작:) 애플 키보드를 구매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핑크 블루투스 키보드는 당근으로 판매 완료했다.

옷 분류 및 12M까지의 옷은 세탁까지 완료했거나 힘든 지난주와 이번주..80사이즈 긴팔옷은 은행을 못입을것 같아서 나봄에게 보내줬다.그리고 이것저것 예쁜 아이템들도 다 꺼내서 세탁중..창고에도 받은게 더 있던데 꺼내봐야겠네요 ㅠㅠ

비오는날 한남동 #두에코제인하생일기념 민정이 회사근처 집결!

#타르틴이라는 카페에서 두번째 모임 바나나 타르트가 시그니처라고 합니다.. 별로 그렇게 맛이 좋지 않아.그리고 라떼는 역시 원두커피는 신맛나는걸로 고르는게 굿굿:) 이날 민정이는 회사에 복귀하는데.. 이상한느낌 ㅋㅋ 항상 내가 언니들 or 친구들이랑 회사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게되면 먼저 가는건 나였는데..이렇게 난 남자애랑 친구를 보내는 날이 있네 ㅋㅋ

#타르틴이라는 카페에서 두번째 모임 바나나 타르트가 시그니처라고 합니다.. 별로 그렇게 맛이 좋지 않아.그리고 라떼는 역시 원두커피는 신맛나는걸로 고르는게 굿굿:) 이날 민정이는 회사에 복귀하는데.. 이상한느낌 ㅋㅋ 항상 내가 언니들 or 친구들이랑 회사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게되면 먼저 가는건 나였는데..이렇게 난 남자애랑 친구를 보내는 날이 있네 ㅋㅋ

전날은 비가 오다가 다음날은 태양이 땡땡!오늘은 또 지원이 생일 기념으로 용산에서 만났다.비 오면 아이파크몰에서 만나려고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골목 예쁜 레스토랑이나 카페 간 날.이건 따로 포스팅 해야지 :))

그 다음날도 바쁘게 ㅋㅋㅋ 소연이 만났다.삼성역에서 일하는 친구라서 코엑스에서 초계국수를 먹었더니 기분이 좋았다.초계국수 먹고 커피빈으로 달콤하게 바닐라라떼도 한잔 마실래.아, 근데 이제 정말 못 돌아다닐 것 같아. 슬슬 힘든 시기라고 생각해..ㅠ_ㅠ그리고 내 루틴도 계속 망가지는 느낌이랄까..오전에 집안일+요가를 하고 책도 읽고 인터넷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나갔다가 돌아오면 피곤해서 계속 누워서 빨래만 겨우 한다.

그래도 코엑스에 가서 뮤지에서 사온 것은 헝겊으로 만든 행주, 티필터, 남편 약국에서 쓰는 딱딱한 브러쉬(원래 용도는 틈새 청소를 하는 브러시였다)

예전 베이비페어에서 산 코튼리퍼블릭 면기저귀 이번에 다 떼고 세탁을 했다.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가지가 있는 기저귀 커버도 70사이즈, 75사이즈 두 가지가 있다.기저귀 커버는 손빨래하도록 돼 있어 세탁망에 넣어 찬물로 소량 세탁한 뒤 건조대에 널어놨다.

예전 베이비페어에서 산 코튼리퍼블릭 면기저귀 이번에 다 떼고 세탁을 했다.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가지가 있는 기저귀 커버도 70사이즈, 75사이즈 두 가지가 있다.기저귀 커버는 손빨래하도록 돼 있어 세탁망에 넣어 찬물로 소량 세탁한 뒤 건조대에 널어놨다.

코튼리퍼블릭 세탁방법도 버리기 전에 사진 찍어둔다!

장마때문에 엄청 더러워져버린 창틀..매직블럭으로 열심히 바삭바삭 해준다..비때문에 이끼도 껴서 더러워서 토할뻔했지만.. 꾹 참고 열심히 닦아줬다.www 하지만 그 다음날 또 비가 왔다는.. 그래도 장마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기다린 끝에 눈이 썩을 것 같았다.

요즘 집에서는 아이패드로 밀리의 서재에서 책을 읽거나 도서관에 가서 실물책을 빌려 심심풀이로 읽는 것이 즐겁다.도넛은 지난번 지원이 생일에 용산 갔을 때 올드 페리 도넛에서 산 도넛.. 냉동실에 얼려서 그냥 그릇에 놓고 해동했는데 너무 맛있었다.

손도 손이지만 다리와 다리 일부까지 올라온 의문의 빨간 산부인과 선생님도 어딘가 장기가 눌려 혈액순환이 안된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니 발목과 윗다리 부분이 너무 아파서 열심히 바디로션을 바르거나 가려움증에 바르는 처방된 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너무 힘들다.

주말에는 아버지 70세와 어머니 생신파티가 있던 날.아버지의 70세가 하필이면 우리(자매)의 출산달과 같아서… 조금 일찍 잡아당겼다 음식점에서는 반찬도 예쁘고 양도 많아서 배가 불렀다.그리고 나름대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어떻게든 가족들과 한 장 찍었다는 ㅎㅎ 그러고 보니 이번 주는 생일파티가 3개 있었던 엄청난 일주일이었다.어쩐지 뭔가 너무 바빠서 피곤했던 것 같아.이번주도 끝!!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