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기 요리 조기찜 만드는 법 고사리조림 의외로 밥도둑이죠.

여행 중에도 집밥을 해먹었다고 합니다.아마 동생들은 외식하고 싶었을지도 모르는데요.아침은 꼭 먹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중에도 꼬박꼬박 세끼를 먹었습니다 백조기 요리 조기찜 만드는 법, 이건 의외로 밥도둑을 넘어섰습니다.선물받은 고사리를 넣고 무를 냄비 바닥에 깔고 고사리조림 만드는 방법입니다.나름대로 만들어봤어요.

흰굴비와 무를 넣고 조기조림을 해서 맛있게 걸렀습니다.

제주농협에서 장을 보면서 제주무를 하나 데려왔다면서요?무가 크기 때문에 하나는 자르지 않고 반 이상 썰고 남은 무를 둥글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밥을 하면서 쌀뜨물을 넣고 나서 무를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사실 무를 만들려고 한 건 아니라서 얇게 썰어서 끓여서 조기 고사리조림을 해보기로 했어요.

농협에서 싼 백조기를 두 마리 데려왔어요.동생이 생선조림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래도 숙소에서는 비린내가 나면 안 될 것 같아서 비린내가 안 나는 조기에 찜을 했대요.일반 조기나 조기가 있었으면 데려왔을텐데~~

백조기 비늘은 이미 벗겨진 상태로 데려왔기 때문에 지느러미를 자릅니다.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합니다.

조기 손질하는 동안 무가 잘 익었어요.

제주도의 햇고사리가 되겠습니다.해안도로 1158 족욕카페 동생이 준 햇고사리 삶아서 손질이 끝난 것 고사리나물볶음을 해 먹고 남은 고사리를 무 위에 까기로 합니다.하나하나 고개 숙여 삶아 물에서 고사리 독성을 빼고 정말 일이 많은 귀한 고찰입니다.

고사리 위에 백조기 손질을 올려요.나름대로 양념장은 간장/양미리액젓을 이용해서 만들려고 합니다.밥숟가락으로 간장/3스푼 까나리액젓/3스푼 커피설탕/2스틱고추가루/2스푼 넣은후 적당량의 정수기물을 섞어 흰굴비위에 골고루 올린후 물/3컵정도 넣어드린것 같습니다.항상 주먹구구식인데 동생들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해피니스가 잘하는 사탕팔이 맘대로 하기로 했어요.끓으면 불을 조절하면서 양념장을 뿌리면서 끓이도록 하겠습니다.풋고추가 두 개 있으니까 잘라서 넣을게요.불을 조절하면서 약한 불로 푹 삶습니다.마늘도 한 숟가락 이상 넉넉하게 썰어 넣습니다.대파도 큼직하게 썰어서 올려주셨어요.대파도 큼직하게 썰어서 올려주셨어요.좋은 재료 제주도의 새 고사리를 넣어 만든 조기 조림짜지 않게 만들었는데 좀 싱거웠어요.아무래도 몇 분 먹어야 해서 취향이 어떤지 몰라서 삼삼오오 시켜봤어요.전골냄비 통째로 식탁에 올려봤어요.뷔페식으로 먹기도 했거든요.며칠 동안 밥을 같이 먹는 가족이 된 동생들과 함께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기고 온 여행 중에 이렇게 스스로 밥을 짓고 조림을 끓여 국을 끓입니다.웃음이 나오기도 하네요.지금 봐도요.바지락 미역국 두부를 넣고 끓인 저녁 식사였습니다.보통은 집에서는 저녁을 일찍 먹는 편이라 6시쯤 먹었는데 이번 제주도 여행 중에는 나가서 밥을 짓고 반찬을 하다 보니까 보통 8시가 됐거든요.제주도에 가서도 주부 노릇을 했군요. 후후조기는 조금 삼삼삼했어요.고사리조림이랑 같이 먹어야 맛이 맞거든요.얇고 부드러운 흰굴비였대요개인적으로 백조기보다 백조기 밑에 깔아놓은 고사리나물과 무맛이 났어요.무랑 고사리랑 같이 먹어도 되고 조기살이랑 고사리랑 먹어도 돼요.그래야 맛이 딱 맞았어요.뷔페식으로 식탁의 중앙에 있는 백조기 요리, 조기 찜, 고사리, 조기 조림을 덜어서 먹습니다.먹고 남은 걸 한번 만들어 놓고 아침 먹으면 잘 고사리 조림이였어요맛이 지금은 잘 스며들고 매우 맛있었다. 일을 척척 해내고 있습니다.동생 덕분에 귀중한 고사리 나물, 고사리 조림까지 만들어 맛있게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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