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맛집 김앤김 돈까스 어린이 동반 가족 점심 맛집 내금내산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내 가족은 설 연휴 중 대부도에 가족 단위로 다녀왔는데요.아이들의 가족은 조금 애매한 칼국수만 줄지어 있는 대부 역시 그 안의 어른들도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줄기 희망 같은 안산 대부도 음식점”김&김 돈가스”에서 자신의 돈으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김앤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선로 38 4 1층 김앤김안산시 대부도 맛집 김&김 원돈까스 주 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선로 384 1층 김앤김 대부북동 639-7 영업시간 11:30~15:00 토, 일 11:00~16:30 매주 수요일 휴무☆ 준비된 재료 소진시 조기 영업종료☆ 주차건물 앞 전용주차장 이용점심시간 조금 떨어진 시간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었어요.종이에 적고 대기하고 있으면 순서대로 불러줘요.내부가 큰 편은 아니었고 인테리어도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었습니다.이곳은 단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좌석 배치가 존재할 뿐 안내해주신 대로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옆에 모르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식당 안에서 주문 확인하면서 분주하게 튀기고 있는 모습도 문득 보였습니다.김앤김의 메뉴구성으로 즉석떡볶이, 김앤김돈까스, 왕냉면, 우동(겨울한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저희는 즉석떡볶이 2인분이랑 김&김 돈까스(기본) 주문했어요.전체적인 금액대는 처음 보면 합리적인 편이었지만, 글을 읽다 보면 핵 가성비로 바뀔 예정입니다모든 메뉴가 포장 가능해?음식이 남는다고?처음에는 저 포장가능하다는 뜻을 몰랐었습니다각종 식기, 식기, 물은 모두 셀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어린이용 수저는 소독기에 들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바로 옆에는 셀프 포장용기도 준비되어 있으며, 즉석떡볶이는 직원에게 문의하시면 다른 포장용기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사람들이 많았는데 메뉴판은 꽤 빨리 준비되어 나왔어요.오랜만에 즉석떡볶이를 먹을 생각에 조금 설렜습니다떡, 소시지가 다 오래 나온 상태인데 자를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오히려 제 마음대로 크기를 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계란은 별도 주문 필요!떡볶이를 먹어야 하는데 계란이 안 빠지죠 ㅎㅎ 바로 추가 주문했어요.계란은 별도 주문 필요!떡볶이를 먹어야 하는데 계란이 안 빠지죠 ㅎㅎ 바로 추가 주문했어요.계란은 별도 주문 필요!떡볶이를 먹어야 하는데 계란이 안 빠지죠 ㅎㅎ 바로 추가 주문했어요.양도 꽤 많은 편이고 소스는 꽤 매콤했어요.어묵과 떡에 소스가 잘 스며들어 감칠맛이 아주 좋았습니다.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그다음에는 김&김돈까스를 미리 찾아왔는데 실제로 보니까 정말 헛소리가 나올 정도로 컸습니다.큰사이즈로 3~4개가 있는데 2개만 있어도 온가족이 먹을수 있을정도입니다바로 튀겨서 한눈에 봐도 바삭바삭한 느낌이 들었어요.튀김의 두께와 고기의 두께도 적당한 수준이었습니다.간도 안 세서 애들 주기 딱 좋아요.한참을 먹다가 갑자기 라면사리와 돈까스가 또 나왔는데 알고보니 즉석떡볶이는 2인분 주문시 세트메뉴로 제공되더라구요 제대로 읽을걸 그랬어요(눈물)하지만 라면의 면발은 포기할 수 없겠죠??바로 냄비에 넣어줬어요!저는 강경파라서 어느 정도 익을까 말까 바로 먹었는데 매운 소스가 잘 배어 맛있었고 라면 사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소스도 좀 더 무거워지고 다른 떡볶이를 먹는 느낌도 나고 좋았어요.열심히 먹었으면 먹었는데 결국 다 먹지 못했어요.원래 돈가스는 다 자를 수도 없고 거의 새 것으로 다 싸왔어요.포장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떡볶이도 조금 남아서 포장했어요!맛있게 먹는 안산 대부도의 맛집, 김 앤드 김 특대 돈까스!대부도 찾은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는 칼국수 집으로만 가득 찬 곳에서 김&김 돈까스 집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정도였습니다.스태프 분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전반적으로 꽤 맛있는 편이어서 대부도에 가면 한번 찾아 보세요!네동네상#대부도 음식#대부도 점심#대부도 돈가스#대부도 식도락 네동네상#킴앙도킴동카츠#대부도 김 앤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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