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요리책추천 – 북커즈 (BOOKERS) 오늘은 타파스

요즘은 과식보다 예쁜 술안주를 원합니다 취향이 바뀌었는지ㅋㅋ 타파스는 한 잔의 술안주로 제공되는 소량의 요리를 말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타파스의 기원 중 하나는 와인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기 때문에 곤충이 잔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타파(뚜껑)로 와인잔을 덮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타파스의 변신은 무궁무진하지만 개별 한입 크기의 요리부터 전골 요리를 작은 접시에 담으면 타파스가 되는 스프부터 샐러드, 해산물, 고기에 이어 디저트까지 코스 요리로도 가능하다 타파스를 빵 사이에 끼우면 샌드위치, 타파스 재료를 꼬치에 꽂으면 핀쵸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오늘은 타파스의 책 속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스페인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채소, 고기, 생선과 해산물, 계란과 치즈, 디저트와 음료 파트로 나누어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요리책과 스페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페인의 요리에센스는 올리브와 올리브유인데 요즘 제가 좋아하는 와인안주거든요 올리브유에 관한 이야기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ㅎ 요리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재료와 레시피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따라하기 편하실거에요

야채별로 다양한 요리가 있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한국의 파 같은 카르소와 아스파라거스가 화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고 계셨나요?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요즘 즐겨먹는 하몽은 스페인의 미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입니다. 지방이 많을수록 하몽의 건조기간도 길어지고, 풍부한 지방을 가진 하몽이 베리코데베요타는 만들기까지 3~4년 걸린다고 합니다

지중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스페인은 바다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선과 해산물은 기본 메뉴 중 하나였던 오징어, 문어, 새우,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로 만드는 타파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기에 좋다는 샹그리아 만드는 법까지 레시피가 나와있어요 수도원을 중심으로 계란을 넣어 만든 디저트가 발달했다고 해요

조금 생소하지만 바로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많습니다. 책은 사진이 많고 가벼워서 휴대하면서 보기도 좋고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많습니다.스페인 음식, 타파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오늘은 타파스의 저자 권혜림 출판부커스 발매 2023.06.15.

오늘은 타파스의 저자 권혜림 출판부커스 발매 2023.06.15.

#타파스 #타파스요리 #스페인 #스페인 여행 #오늘은 타파스 #스페인요리 #요리책추천 #스페인미식협회 #타파스추천 #타파스맛집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