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에서 수하물의 위탁, 출입국 심사, 인천 공항 직행 공항 철도(인천 1터미널까지는 43분)를 탄다.>*더 떨어진 일반 공항 철도도 이용 가능.일반 철도는 수하물 위탁 불가.1. 서울 역 대합실에서 안쪽(서쪽:3번 출구)방향 끝 왼쪽에 공항 철도 승강장이 있다.2. 에스컬레이터를 2번 내리면 왼쪽에 고객 지원이나 자동 매표기를 이용하고 11,000원을 내고 직통 열차 표를 구입(경로 우대자는 고객 서포트에 가서 신분 증명서를 작성한 뒤 8,000만원을 내고 우대권을 받는다.사진의 열차 시각 표 참조)3. 오른쪽에 수화물 발송지로 승차권을 인식시킨 뒤 입장, 해당 항공 회사에 가서 보딩 패스를 받아.수화물도 보내는(항공기 출발 3시간 이내에 가능/항공사 여부를 확인하는 것).국내 항공사는 거의 가능). 4. 밖에 나가서 오른쪽의 법무부 출입국 사무소에 들러서 여권과 탑승권을 보이고 출국 수속을 한다.5. 경로 우대자가 자동 발매기로 티켓을 구입한 경우, 고객 서포트에 들러서 취소할 우대권에 변경할 수 있다.(지하철과 달리 자동 매표기에는 경로 우대권을 발행할 수 있지 않음)7. 직통 열차의 출입문에 승차권 QR코드를 인식시킨 뒤 엘리베이터 탑승, 지하 7층(B7)에 가서 지정된 좌적에 탑승.(그냥 지하 7층만 되풀이해서 걱정한 적은 없다)8. 편도 항공권만 구입한 경우에는 사진에서 보게 서약서를 작성하고 400달러 이상 소지 여부를 확인 받을 수 있다.서울역에서 출국 수속을 마친 승객의 혜택 하나 더. 일반 승객처럼 출국 수속을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별도의 입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사진처럼 외교관, 승무원, 교통약자처럼 별도의 우대 출구로 입장한다. 짐 검사도 1번 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여권 자동출입국 심사는 한가할 때 어디서든 선택해 마칠 수 있다.대기번호가 뜨다. 너무 창고가 많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45번 게이트 맞은편 4층 면세품 인도장.나는 롯데면세점 앱을 통해 구매했기 때문에 여기 롯데면세점 키오스크존에서 여권번호를 입력하고 대기표를 받다(현재 인천공항 롯데면세점은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져서 온라인 매장만 운영하고 있다)현대, 신라, 신세계 면세점 키오스크. #서울역공항철도 #수하물사전수탁 #서울역보딩패스 #서울역출국수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