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자동차로봇, ㈜세온아르티노 : 로봇공학기술·지식개발교육용 로봇키트

4차 산업혁명 교육의 선두주자, (주)새온 4차 산업혁명 교육의 선두주자, (주)새온

자율주행기술과 AI, 스마트팜과 네트워크, 비대면 교육 솔루션까지 자율주행기술과 AI, 스마트팜과 네트워크, 비대면 교육 솔루션까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교육 환경도 점차 그 분야와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이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코딩을 학습하는 모습은 익숙해지고 있으며, 직접 교사와 대면해 학습하는 비율이 화상이나 가상공간을 통해 학습하는 비율보다 적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세온은 이처럼 변화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다양한 교육용 키트와 솔루션을 제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는 것은 물론 교육환경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업체다.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과 스마트팜 기술, 비대면 교육 솔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앞서고 있는 ㈜세온을 취재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교육 환경도 점차 그 분야와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이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코딩을 학습하는 모습은 익숙해지고 있으며, 직접 교사와 대면해 학습하는 비율이 화상이나 가상공간을 통해 학습하는 비율보다 적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세온은 이처럼 변화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다양한 교육용 키트와 솔루션을 제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는 것은 물론 교육환경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업체다.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과 스마트팜 기술, 비대면 교육 솔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앞서고 있는 ㈜세온을 취재했다.

 

 

 

 

로봇공학기술 및 지식개발 교육용 로봇키트, 아르티노 총 7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로봇공학기술 및 지식개발 교육용 로봇키트, 아르티노 총 7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새온(대표 강석범, 김진현, 정세영)은 자율주행을 학생들이 스스로 코딩하며 자동차의 기능을 경험하고 로봇공학 기술과 지식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용 로봇 키트, 아르티노를 개발한 업체다. 아르티노는 자율주행 로봇으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손쉽게 피지컬 컴퓨팅이 가능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아르티노는 기본형, 아두이노형, 라즈베리파이형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형만으로도 크레용, 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C언어 등 총 5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다. 이 기본형에 아두이노 보드와 라즈베리 파이를 장착할 경우 한 제품으로 7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다. 특히 라즈베리 파이형의 경우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처리를 통해 화살표를 인식하고 방향을 판단하거나 색상을 구별해 주행상태를 판단하는 등의 자율주행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다. 최근 2022년 10월에는 아르티노를 활용한 영상처리 경진대회를 일산 킨텍스 ‘제17회 국제로봇경진대회’에서 진행했다. 이외에도 매년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로봇융합페스티벌’에 아르티노를 활용한 AI 미션 챌린지 부문을 세온에서 매년 11년째 진행하고 있다. ㈜새온(대표 강석범, 김진현, 정세영)은 자율주행을 학생들이 스스로 코딩하며 자동차의 기능을 경험하고 로봇공학 기술과 지식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용 로봇 키트, 아르티노를 개발한 업체다. 아르티노는 자율주행 로봇으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손쉽게 피지컬 컴퓨팅이 가능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아르티노는 기본형, 아두이노형, 라즈베리파이형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형만으로도 크레용, 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C언어 등 총 5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다. 이 기본형에 아두이노 보드와 라즈베리 파이를 장착할 경우 한 제품으로 7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할 수 있다. 특히 라즈베리 파이형의 경우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처리를 통해 화살표를 인식하고 방향을 판단하거나 색상을 구별해 주행상태를 판단하는 등의 자율주행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다. 최근 2022년 10월에는 아르티노를 활용한 영상처리 경진대회를 일산 킨텍스 ‘제17회 국제로봇경진대회’에서 진행했다. 이외에도 매년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로봇융합페스티벌’에 아르티노를 활용한 AI 미션 챌린지 부문을 세온에서 매년 11년째 진행하고 있다.

아르티노는 이러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구성하고 작동할 수 있는 16개의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갖추고 연주할 수 있다. 8×8 땡땡이 매트릭스의 경우 ASCII CODE에 대응하는 문자/특수기호를 출력하고 문자열을 활용하여 전광판을 표시하는 복잡한 알고리즘 공부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표시등 4개, 좌우 표시등 4개, 전·후방 표시등 4개를 갖추고 있어 실제 차량이 주행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다. 그 중 하나인 스피커 기능을 하는 버저는 18옥타브와 음계를 활용해 원하는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아르티노는 이러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구성하고 작동할 수 있는 16개의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갖추고 연주할 수 있다. 8×8 땡땡이 매트릭스의 경우 ASCII CODE에 대응하는 문자/특수기호를 출력하고 문자열을 활용하여 전광판을 표시하는 복잡한 알고리즘 공부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표시등 4개, 좌우 표시등 4개, 전·후방 표시등 4개를 갖추고 있어 실제 차량이 주행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다. 그 중 하나인 스피커 기능을 하는 버저는 18옥타브와 음계를 활용해 원하는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실제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기술 체험이 가능한 구글,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에서도 애용하고 실제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기술 체험이 가능한 구글,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에서도 애용하며

아르티노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술과 지식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르티노의 조향방식은 앞바퀴 조향방식으로 자동차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 또 좌우 바퀴의 모터를 개별적으로 제어해 안정적으로 커브길을 주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빛의 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조도센서가 있어 실제 자동차가 터널을 통과할 때 라이트를 켜려면 센서값이 몇 개가 돼야 하는지 학생들이 탐구하는 미션 등의 코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적외선 장애물 감지 센서로 적외선이 물체에 반사돼 돌아오는 값으로 거리를 측정해 장애물을 감지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3축 가속도 센서, 3축 지자기 센서, 3축 자이로 센서, 온도 센서, 조향 제어 센서, IR 리시버 등 총 16개의 센서가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이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온은 이러한 아르티노를 통해 학생들이 프로그래밍과 자율자동차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언어별로 1년 교육과정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언어별로 교재도 잘 정리돼 있다. 또 아르티노 전용 코딩 앱인 오케스트라를 개발해 놀이부터 학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PC, 태블릿PC,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케스트라는 블록코딩으로 아르티노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미션을 해결할 수 있는 스크래치,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자체 개발 프로그램 크레파스에서 아르티노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자동차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아르티노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술과 지식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르티노의 조향방식은 앞바퀴 조향방식으로 자동차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 또 좌우 바퀴의 모터를 개별적으로 제어해 안정적으로 커브길을 주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빛의 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조도센서가 있어 실제 자동차가 터널을 통과할 때 라이트를 켜려면 센서값이 몇 개가 돼야 하는지 학생들이 탐구하는 미션 등의 코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적외선 장애물 감지 센서로 적외선이 물체에 반사돼 돌아오는 값으로 거리를 측정해 장애물을 감지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3축 가속도 센서, 3축 지자기 센서, 3축 자이로 센서, 온도 센서, 조향 제어 센서, IR 리시버 등 총 16개의 센서가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이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온은 이러한 아르티노를 통해 학생들이 프로그래밍과 자율자동차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언어별로 1년 교육과정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언어별로 교재도 잘 정리돼 있다. 또 아르티노 전용 코딩 앱인 오케스트라를 개발해 놀이부터 학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PC, 태블릿PC,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케스트라는 블록코딩으로 아르티노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미션을 해결할 수 있는 스크래치,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자체 개발 프로그램 크레파스에서 아르티노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자동차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만약 아르티노를 통해 코딩을 배우려고 할 때 어떤 언어로부터 배워야 할지 고민하거나 가격이 부담스러울 경우를 위해 시온은 자율주행 미션의 성공 목적을 가진 목표지향 교육을 위한 AI 아르티노라이트도 개발했다. 아티놀라이트는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하게 언어를 교육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얼티놀라이트는 크레파스에서 시작해 엔트리, 스크래치, 파이썬, C언어로 단계를 밟아 학습하며 컴퓨팅 사고와 함께 창의적 사고, 문제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갖추고 추가 액세서리를 이용해 보다 복잡한 자율주행까지 학습할 수 있는 아르티노는 구글,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에서도 주목하며 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하와이의 경우 아르티노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가 5천명 이상일 정도로 해외에서 활발하게 학습과 자율주행 기술에 이용되고 있다. 만약 아르티노를 통해 코딩을 배우려고 할 때 어떤 언어로부터 배워야 할지 고민하거나 가격이 부담스러울 경우를 위해 시온은 자율주행 미션의 성공 목적을 가진 목표지향 교육을 위한 AI 아르티노라이트도 개발했다. 아티놀라이트는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하게 언어를 교육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얼티놀라이트는 크레파스에서 시작해 엔트리, 스크래치, 파이썬, C언어로 단계를 밟아 학습하며 컴퓨팅 사고와 함께 창의적 사고, 문제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갖추고 추가 액세서리를 이용해 보다 복잡한 자율주행까지 학습할 수 있는 아르티노는 구글,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에서도 주목하며 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하와이의 경우 아르티노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가 5천명 이상일 정도로 해외에서 활발하게 학습과 자율주행 기술에 이용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훈련 키트, IoT 스마트팜 서버 세팅 및 운영, 네트워크 제어, 앱 개발까지 모두 학습하며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훈련 키트, IoT 스마트팜 서버 세팅 및 운영, 네트워크 제어, 앱 개발까지 모두 학습하며

최근 농업 분야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관리하지 않고 이를 AI에 맡겨 수고는 덜고 효율은 극대화하는 스마트팜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팜 기술은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기술로 점차 그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미래 산업의 주역인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각종 교·보재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새온은 국내 대학에서도 스마트팜 관련 학과가 잇따라 신설되고 이에 대한 개념 이해 필요성이 증가하는 상황에 따라 IoT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IoT 스마트팜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을 학생들이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 키트다. 앱을 통해 농작물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센서를 학생들이 직접 확인하며 조립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아두이노 스케치 프로그래밍에서 아두이노 스케치의 기본 이해를 다루게 되며, 오픈소스로 모든 센서를 개별 제어할 수 있다. 최근 농업 분야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관리하지 않고 이를 AI에 맡겨 수고는 덜고 효율은 극대화하는 스마트팜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팜 기술은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기술로 점차 그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미래 산업의 주역인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각종 교·보재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새온은 국내 대학에서도 스마트팜 관련 학과가 잇따라 신설되고 이에 대한 개념 이해 필요성이 증가하는 상황에 따라 IoT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IoT 스마트팜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을 학생들이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 키트다. 앱을 통해 농작물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센서를 학생들이 직접 확인하며 조립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아두이노 스케치 프로그래밍에서 아두이노 스케치의 기본 이해를 다루게 되며, 오픈소스로 모든 센서를 개별 제어할 수 있다.

센서에는 온습도센서, 토양센서, 조도센서가 있고 제어기에는 워터펌프, 히터, 환풍기, 서브모터, OLED, RGB LED가 있다. 세온은 CO2 센서와 카메라, 미세먼지 센서는 옵션 구성품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센서를 시리얼로 받아 웹에 전달하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으로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버 구축과 원격 제어, 음성 인식으로 IoT 스마트팜을 개별 제어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안드로이드 앱 제어 등 스마트팜을 위한 모든 기술을 학습할 수 있다. 김진현 대표는 “서버 세팅과 운영, IoT 센서 네트워크 제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등 3가지 교육과정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을 할 수 있다. 이어 새온은 24가지 식물을 키우면서 코딩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리얼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리얼스마트팜은 수경재배 방식으로 워터펌프로 물을 순환시켜 식물을 키우는 방식으로 공간 내 공기정화에도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실제로 식물이 생육하고 코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센서에는 온습도센서, 토양센서, 조도센서가 있고 제어기에는 워터펌프, 히터, 환풍기, 서브모터, OLED, RGB LED가 있다. 세온은 CO2 센서와 카메라, 미세먼지 센서는 옵션 구성품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센서를 시리얼로 받아 웹에 전달하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으로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버 구축과 원격 제어, 음성 인식으로 IoT 스마트팜을 개별 제어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안드로이드 앱 제어 등 스마트팜을 위한 모든 기술을 학습할 수 있다. 김진현 대표는 “서버 세팅과 운영, IoT 센서 네트워크 제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등 3가지 교육과정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을 할 수 있다. 이어 새온은 24가지 식물을 키우면서 코딩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리얼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리얼스마트팜은 수경재배 방식으로 워터펌프로 물을 순환시켜 식물을 키우는 방식으로 공간 내 공기정화에도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실제로 식물이 생육하고 코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대면으로 교육제공·학생관리 언택트 온라인 실시간 화상 솔루션, JAM 비대면으로 교육제공·학생관리 언택트 온라인 실시간 화상 솔루션, JAM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육에도 언택트 바람이 불었지만 대면 교육 비중이 높았던 교육 환경에서 언택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새온은 이러한 교육환경 변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강사가 학생을 만나지 않고도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화상 솔루션 잼을 개발했다. 잼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화상회의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으로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바일, 태블릿PC, PC 등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이트 주소, 로고와 배너 이미지, 카테고리 등 수요처 특성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학습을 위한 모든 기능이 제공돼 강의를 녹화하거나 같은 문서를 함께 공유하며 소통할 수도 있고 외부 영상을 재생해 공유할 수도 있다. 또 멀티 화이트보드를 활용한 판서, 회의실 내 소규모 회의 생성, 실시간 투표, 라이브 채팅창을 통한 공지 및 파일(자료) 공유까지 자유롭다. 강좌나 회의실은 무제한으로 개설할 수 있어 교육자들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육에도 언택트 바람이 불었지만 대면 교육 비중이 높았던 교육 환경에서 언택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새온은 이러한 교육환경 변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강사가 학생을 만나지 않고도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화상 솔루션 잼을 개발했다. 잼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화상회의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으로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바일, 태블릿PC, PC 등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이트 주소, 로고와 배너 이미지, 카테고리 등 수요처 특성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학습을 위한 모든 기능이 제공돼 강의를 녹화하거나 같은 문서를 함께 공유하며 소통할 수도 있고 외부 영상을 재생해 공유할 수도 있다. 또 멀티 화이트보드를 활용한 판서, 회의실 내 소규모 회의 생성, 실시간 투표, 라이브 채팅창을 통한 공지 및 파일(자료) 공유까지 자유롭다. 강좌나 회의실은 무제한으로 개설할 수 있어 교육자들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발표 수업이나 콘테스트, 취미 생활 등 온라인 교육, 회의나 행사, 면접을 위한 화상 회의부터 상담과 바이어 미팅, 상품 소개가 가능한 1:1 미팅까지 교육과 교육 이외의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새온은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로봇융합페스티벌을 잼을 활용해 비대면 경진대회로 진행한 실적이 있다. 새온은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산업을 융성하기 위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발표 수업이나 콘테스트, 취미 생활 등 온라인 교육, 회의나 행사, 면접을 위한 화상 회의부터 상담과 바이어 미팅, 상품 소개가 가능한 1:1 미팅까지 교육과 교육 이외의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새온은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로봇융합페스티벌을 잼을 활용해 비대면 경진대회로 진행한 실적이 있다. 새온은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산업을 융성하기 위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4차 산업혁명의 리더입니다: 세온 무인 운전 기술, AI, 스마트 팜, 네트워크부터 원격 교육 솔루션까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리더입니다: 세온 무인 운전 기술, AI, 스마트 팜, 네트워크부터 원격 교육 솔루션까지입니다

로봇 기술과 지식 개발 교육용 로봇 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ltino 7은 학습용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로봇 기술과 지식 개발 교육용 로봇 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ltino 7은 학습용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Saeon은 Altino를 개발한 회사입니다. 아르티노는 코딩을 통해 학생들이 자동차 기능과 로봇 기술과 지식을 키울 수 있는 교육용 로봇 키트입니다.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개발된 자율주행 로봇입니다. 기본형, Arduino형, Raspberry Pi형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형만으로 5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Crayon, Scratch, Entry, Python, C언어입니다. Arduino 보드와 Raspberry Pi를 기본형으로 설치하면 하나의 제품으로 7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Raspberry Pi 타입의 경우 카메라를 이용한 화상 처리를 통해 화살표 인식, 방향 판단, 색상 식별 등으로 자율주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2022년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7회 국제로봇공모전’에서 아르티노를 활용한 화상처리 공모전이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아르티노를 활용한 AI 미션 챌린지 부문은 매년 대전시가 개최하는 ‘로봇융합페스티벌’로 새온이 11년간 매년 운영해 왔습니다. 알티노에는 16가지 센서와 기능이 있으며 프로그래밍 언어로 설정 및 조작할 수 있습니다. 8×8 도트 매트릭스의 경우 ASCII CODE에 해당하는 문자/특수기호를 출력하는 복잡한 알고리즘을 연구하여 문자열을 이용하여 전자간판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또 브레이크 인디케이터 4개, 좌우 인디케이터 4개, 앞뒤 인디케이터 4개를 탑재해 실차 운전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스피커 기능의 버저는 1~8옥타브와 음계를 이용하여 원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Saeon은 Altino를 개발한 회사입니다. 아르티노는 코딩을 통해 학생들이 자동차 기능과 로봇 기술과 지식을 키울 수 있는 교육용 로봇 키트입니다.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개발된 자율주행 로봇입니다. 기본형, Arduino형, Raspberry Pi형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형만으로 5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Crayon, Scratch, Entry, Python, C언어입니다. Arduino 보드와 Raspberry Pi를 기본형으로 설치하면 하나의 제품으로 7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Raspberry Pi 타입의 경우 카메라를 이용한 화상 처리를 통해 화살표 인식, 방향 판단, 색상 식별 등으로 자율주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2022년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7회 국제로봇공모전’에서 아르티노를 활용한 화상처리 공모전이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아르티노를 활용한 AI 미션 챌린지 부문은 매년 대전시가 개최하는 ‘로봇융합페스티벌’로 새온이 11년간 매년 운영해 왔습니다. 알티노에는 16가지 센서와 기능이 있으며 프로그래밍 언어로 설정 및 조작할 수 있습니다. 8×8 도트 매트릭스의 경우 ASCII CODE에 해당하는 문자/특수기호를 출력하는 복잡한 알고리즘을 연구하여 문자열을 이용하여 전자간판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또 브레이크 인디케이터 4개, 좌우 인디케이터 4개, 앞뒤 인디케이터 4개를 탑재해 실차 운전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스피커 기능의 버저는 1~8옥타브와 음계를 이용하여 원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무인 운전 체험은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무인 운전 체험은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르티노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들이 자율주행차에 적용된 기술과 지식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ltino의 조타 방법은 전륜 조타로 자동차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또한 좌우 바퀴의 모터가 개별적으로 제어되어 커브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으로 광량을 확인하는 조도센서가 있어 실제 차량이 터널을 통과할 때 빛을 내기 위해 어떤 센서값이 필요한지를 학생들이 탐색하는 미션코딩이 가능합니다. 적외선 장애물 검출 센서는 거리를 측정하여 물체에서 반사된 적외선에 의해 반환된 값으로 장애물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 3축 가속도 센서, 3축 지자기 센서, 3축 자이로 센서, 온도 센서, 조타 제어 센서, IR 리시버 등 총 16개의 센서가 차량을 실제 자율주행차와 동일하게 이동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온은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1년간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과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알티노의 코딩 앱인 Orchestra를 개발하여 놀이부터 학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PC, 태블릿PC,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얼티놀라이트의 경우 가성비 좋고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를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다양한 언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도 아르티노에 주목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에는 아르티노를 통해 교육하는 강사가 5000명 이상 있습니다. 아르티노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들이 자율주행차에 적용된 기술과 지식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ltino의 조타 방법은 전륜 조타로 자동차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또한 좌우 바퀴의 모터가 개별적으로 제어되어 커브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으로 광량을 확인하는 조도센서가 있어 실제 차량이 터널을 통과할 때 빛을 내기 위해 어떤 센서값이 필요한지를 학생들이 탐색하는 미션코딩이 가능합니다. 적외선 장애물 검출 센서는 거리를 측정하여 물체에서 반사된 적외선에 의해 반환된 값으로 장애물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 3축 가속도 센서, 3축 지자기 센서, 3축 자이로 센서, 온도 센서, 조타 제어 센서, IR 리시버 등 총 16개의 센서가 차량을 실제 자율주행차와 동일하게 이동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온은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1년간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과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알티노의 코딩 앱인 Orchestra를 개발하여 놀이부터 학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PC, 태블릿PC,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얼티놀라이트의 경우 가성비 좋고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를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다양한 언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해외 기업도 아르티노에 주목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에는 아르티노를 통해 교육하는 강사가 5000명 이상 있습니다.

 

빅 데이터베이스의 스마트 팜 트레이닝 키트: IoT 스마트 팜 서버의 설정, 운영 및 네트워크 제어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학습합니다 빅 데이터베이스의 스마트 팜 트레이닝 키트: IoT 스마트 팜 서버의 설정, 운영 및 네트워크 제어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학습합니다

농업 분야에서도 스마트팜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의 스마트팜 관련 학과가 늘어나면서 새온은 교육용 IoT 스마트팜을 개발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성장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 구축을 지원하는 트레이닝 키트입니다. 앱을 통해 농작물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그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이에 대한 센서를 확인하고 조립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고용과 창업을 위한 기술 훈련을 제공받습니다. 이후 아두이노 스키치 프로그래밍은 기본적인 이해를 커버하고 학생들이 오픈소스로 모든 센서를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센서에는 온도 및 습도 센서, 토양 센서, 조도 센서가 포함됩니다. 컨트롤러에는 워터 펌프, 히터, 환풍기, 서브 모터, OLED, RGB LED가 있습니다. 시온은 CO2 센서, 카메라, 미세먼지 센서를 옵션 부품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센서를 시리얼로 수신해 웹에 전송하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서버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버를 구축해 원격으로 제어합니다. 학생들은 음성 인식으로 IoT 스마트팜을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안드로이드 앱 제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김진현 대표는 “서버 설정과 운영, IoT 센서 네트워크 제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등 3가지 과정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세온은 또 학생들이 24가지 식물을 키우면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진짜 스마트팜을 개발했습니다. 리얼 스마트팜은 수경재배법으로 물펌프로 물을 순환시키고 식물을 키워 공기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학생들은 실제로 식물을 키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농업 분야에서도 스마트팜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의 스마트팜 관련 학과가 늘어나면서 새온은 교육용 IoT 스마트팜을 개발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성장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 구축을 지원하는 트레이닝 키트입니다. 앱을 통해 농작물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그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이에 대한 센서를 확인하고 조립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고용과 창업을 위한 기술 훈련을 제공받습니다. 이후 아두이노 스키치 프로그래밍은 기본적인 이해를 커버하고 학생들이 오픈소스로 모든 센서를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센서에는 온도 및 습도 센서, 토양 센서, 조도 센서가 포함됩니다. 컨트롤러에는 워터 펌프, 히터, 환풍기, 서브 모터, OLED, RGB LED가 있습니다. 시온은 CO2 센서, 카메라, 미세먼지 센서를 옵션 부품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센서를 시리얼로 수신해 웹에 전송하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서버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버를 구축해 원격으로 제어합니다. 학생들은 음성 인식으로 IoT 스마트팜을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안드로이드 앱 제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김진현 대표는 “서버 설정과 운영, IoT 센서 네트워크 제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등 3가지 과정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세온은 또 학생들이 24가지 식물을 키우면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진짜 스마트팜을 개발했습니다. 리얼 스마트팜은 수경재배법으로 물펌프로 물을 순환시키고 식물을 키워 공기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학생들은 실제로 식물을 키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교육 및 학생관리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비디오 솔루션: JAM 비대면 교육과 학생관리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비디오 솔루션: JAM

새연은 강사가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비디오 솔루션 잼을 개발했습니다. 잼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화상회의 기술이 결합된 플랫폼으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모바일, 태블릿,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특성에 따라 사이트 주소, 로고, 배너 이미지, 카테고리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녹음하거나 같은 문서를 공유하고 소통하거나 외부 영상을 재생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멀티 화이트보드는 쓰기, 회의실에서의 소규모 회의 작성, 실시간 투표, 라이브 채팅창을 통한 공지, 심지어 파일 공유까지 가능합니다. 교실과 회의실은 무제한으로 개방할 수 있어 교육자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기회를 창출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발표 수업, 대회, 취미, 온라인 교육, 회의, 이벤트, 인터뷰, 화상 회의, 상담회·바이어 미팅·상품 소개·1:1 미팅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새연은 잼을 활용한 비대면 공모전으로 2021 로봇융합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새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새연은 강사가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비디오 솔루션 잼을 개발했습니다. 잼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화상회의 기술이 결합된 플랫폼으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모바일, 태블릿,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특성에 따라 사이트 주소, 로고, 배너 이미지, 카테고리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녹음하거나 같은 문서를 공유하고 소통하거나 외부 영상을 재생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멀티 화이트보드는 쓰기, 회의실에서의 소규모 회의 작성, 실시간 투표, 라이브 채팅창을 통한 공지, 심지어 파일 공유까지 가능합니다. 교실과 회의실은 무제한으로 개방할 수 있어 교육자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기회를 창출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발표 수업, 대회, 취미, 온라인 교육, 회의, 이벤트, 인터뷰, 화상 회의, 상담회·바이어 미팅·상품 소개·1:1 미팅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새연은 잼을 활용한 비대면 공모전으로 2021 로봇융합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새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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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권동호기자 [email protected] 온라인라인업로드 | 백지원 발행 | 1월호 CEO <저작권자 월간 파워코리아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 | 권동호기자 [email protected] 온라인라인업로드 | 백지원 발행 | 1월호 CEO <저작권자 월간 파워코리아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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