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만들기 #명절음식, 명절음식을 준비할 때 함께 ‘반찬’으로 준비하면 인기 만점인 도토리묵.실제로 임금님의 수라상에 자주 오른다고 해서 ‘수라상에 오르는 나무’라고 해서 ‘참나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실제로 도토리는 저칼로리에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맛도 영양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도토리묵 특유의 쌉싸름한 맛은 입맛을 돋우기도 하여 깔끔하게 먹기 좋은 반찬입니다.’설날 음식’은 기름진 반찬이 많아요.가볍게 입맛을 살리고 또 채소를 곁들여 무침이라도 만들면 그야말로 상큼한 K-샐러드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설날 음식을 준비할 때 도토리묵 만들기를 해 두면 정말 중요하거든요.^^명절 음식 반찬 레시피도 도토리묵 & 도토리묵 양념 recipe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도토리묵을 만드는 방법에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의외로 가성비도 좋고, 수제보다 더 좋은 것은 없기 때문에 마음껏 먹으려고 준비하는 도토리묵 만들기입니다.100g당 44Kcal로 도토리묵 칼로리는 낮은 편.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도토리묵 다이어트에 딱 맞습니다.게다가 쓴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도 막아주고 중성지방 분해를 촉진한다는 제 음식을 드실 때 같이 준비하면 되겠죠?^^그럼 바로 준비해 보겠습니다.재료 준비와 만들기레시피는 계량컵 200ml를 1C로 계량스푼 15ml를 1T, 5ml를 1t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소요시간 : 30분[ 도토리묵 재료]도토리묵가루1C 물6C 들기름1.5T 소금1t [도토리묵 양념재료] 대파 흰색 대 7cm 길이 한조각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고춧가루 1t 진간장 2T 참치액 1t 다진마늘 1t 설탕 매실액 1t 2t 통깨 적당량[ 도토리묵 재료]도토리묵가루1C 물6C 들기름1.5T 소금1t [도토리묵 양념재료] 대파 흰색 대 7cm 길이 한조각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고춧가루 1t 진간장 2T 참치액 1t 다진마늘 1t 설탕 매실액 1t 2t 통깨 적당량냄비에 도토리묵가루 1C와 물 6C를 붓고 골고루 섞은 후 10분 정도 그대로 불려줍니다.이어서 소금 1t을 넣고 한 번 저어준 다음 센 불에서 끓입니다.소금을 꼭 안 넣으셔도 되는데 조금 간을 해놓으면 한 입에 먹어도 맛있거든요.^^여기서 잠깐! 묵을 불에 올려놓은 후에는 바닥에 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신경쓰면서 저어줍니다.끓이다 보면 바로 이렇게 꼬들꼬들 같은 게 생기는데요.이때부터는 중불에서 좀 더 자주 저어주면서 익힙니다.도토리묵이 펄펄 끓으면 불의 세기는 중약불로 줄이고 들기름 1T를 붓고 부드럽게 저어주면서 10분 정도 끓입니다.도토리묵에 들기름을 쓰는 이유는 참기름에 비해 뒤에서 오는 쓴맛을 없애고 도토리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색이 짙어지면서 윤기가 나기 시작하는 도토리묵입니다.중약불을 유지하는 동안에도 펄럭펄럭 끓기는 하기 때문에 불의 강도가 너무 낮아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이렇게 폭삭폭삭하면서 끓이면 탄력있는 묵으로 완성됩니다.이어서 약한 불로 만들어 뚜껑을 덮은 채 10분간 뜸을 들입니다.그 후 냄비째로 주방 베란다로 옮겨 완전히 식힙니다.겨울이라 주방 베란다에 놔뒀다가 다음날까지 놔두셔도 돼요.탱탱하게 식은 도토리묵을 꺼내어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무칼’을 사용하여 자릅니다.화려하게 냄비째 뒤집어서 도토리묵이 반으로 쪼개지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후후묵을 꺼낼 때는 큼직하게 칼집을 내며 조심스럽게 건져주세요.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대파 흰자 크기 7cm 길이 1조각과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개는 잘게 다집니다.이어서 작은 그릇에 다진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대파 흰자 크기 7cm 길이 1조각과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개는 잘게 다집니다.이어서 작은 그릇에 다진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대파 흰자 크기 7cm 길이 1조각과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개는 잘게 다집니다.이어서 작은 그릇에 다진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대파 흰자 크기 7cm 길이 1조각과 청양고추 1개, 홍고추 ½개는 잘게 다집니다.이어서 작은 그릇에 다진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이어서 설탕 1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2t, 참치액 1t, 진간장 2T, 참깨를 듬뿍 뿌려 도토리묵 양념장을 만듭니다.자른 도토리묵을 접시에 담아 준비한 도토리묵 간장양념을 올리면 끝이다.저는 양념장을 내놨는데 따로 곁들여도 돼요.^^자른 도토리묵을 접시에 담아 준비한 도토리묵 간장양념을 올리면 끝이다.저는 양념장을 내놨는데 따로 곁들여도 돼요.^^도토리묵 양념만 찍어 먹어도 맛있는 홈메이드 도토리묵.ㅋ이렇게 두 접시 분량으로 만들어졌는데요.남은 도토리묵은 놓아두고 저녁에 ‘도토리묵무침’으로 연결해 보았습니다.고객님이 오실 경우에는 레시피보다 더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젓가락을 잘 못 다루는 편이라 아예 숟가락을 준비했어요.사실 처음에는 도토리묵을 만드는 것이 귀찮아 보이지만, 하다 보면 의외로 간단해서 바로 만들어 두게 되는 메뉴입니다.도토리묵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필수이니 꼭 도토리묵 만드는 법을 기억해보세요탱탱하면서 특유의 쌉싸름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는 도토리묵.도토리묵 양념까지 맛있게 준비해 가벼우면서도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후드 인플루언서 마녀 요리의 팬이 되어 주세요.^^▼▼▼감사합니다。#설날요리 #반찬 #토토리무크 #설명절요리 #토토리무크양념 #반찬재료 #토토리무크열량 #반찬레시피 #토토리무크가루 #토토리무크만드는법#토토리무크다이어트#토토리무크간장양념#무크나이프

